1829년, 작가를 꿈꾸던 비밀경찰 소속 서기관 니콜라이 고골은 오직 살인사건 현장에서만 발작을 일으키고 환영을 본다. 유명한 수사관 야고프 구로는 그런 고골의 발작에서 사건을 해결하는데 필요한 단서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고골과 구로 수사관은 여자 3명이 죽은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러 '디칸카'지역으로 떠나게 되는데...
'바바라 노박'(르네 젤위거 분) 여자도 사랑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섹스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매력적인 칼럼니스트. 여성들을 위한 도발적인 지침서 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부와 명예를 거머쥔 최고의 명사. 단 한 벌의 의상, 단 하나의 액세서리도 절대 한 번 이상 착용하지 않는 그녀는 매번 눈부신 패션으로 ...
웨스턴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총 싸움 중에 사랑하는 연인을 지키지는 못할망정 걸음아 나 살려라 도망쳐 버린 겁쟁이 양치기 총각 알버트. 그 사건 이후 하루아침에 미모의 여친에게 뻥 차인 알버트는 매혹적이면서도 터프한 여장부 애나로부터 웨스턴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필살기 ‘총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을 배우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
아시아, 아메리카, 아라비아, 아프리카. 세계일주 배낭여행 안내서! 세상의 끝을 향해 떠난 827일간의 모험! 2011년부터 2019년 팬데믹 직전까지, 길 위에서 만난 베네수엘라와 아프가니스탄 난민, 안데스 음악가, 아라비아의 목동, 파타고니아의 마푸체 원주민, 킬리만자로의 마사이족과 수많은 지구별 사람들. 그 찬란한 기쁨과 ...
펠리아스는 아리스토왕을 죽이고 테살리아를 정복하겠지만 아리 스토왕의 자식에 의해 왕관을 빼앗기게 될 것이라는 신탁을 듣게 된다. 이에 두려움 을 느낀 펠리아스는 테살리아를 공격해 아리스토왕의 자식을 남김없이 처치하려 하지 만 제이슨은 헤라 여신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살아남게 된다. 한편 헤라는 펠리아스에게 한쪽 신발을 신은 청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