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에게 폭풍 갑질을 일삼는 꼰대 of 꼰대 ‘김 회장’ 한편, 그의 수행기사 ‘창수’는 뒷좌석에서 쏟아지는 ‘김 회장’의 폭언에 하루하루 시달리는 이 시대의 ‘을’이다 평소처럼 만취한 ‘김 회장’의 갑질 속에서 운전대를 잡는 ‘창수’ 하지만 점점 도가 넘는 행동에 오늘만큼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는데... 깊이 ...
낭만바보 Vs 야심바보 | 세상은 우리를 쫌 '모자라다'고 한다 원래는 박氏이지만, 김을 너무 좋아해서 성을 김氏로 바꾼 대한이(최성국). 유일한 단짝 바보커플 민국이와(공형진) 세차 아르바이트를 하며 오늘도 열씨미 살고 있다. 그런 대한이에게 유일한 소망이자 소원은, 어릴 적부터 대한이와 민국이를 지켜 봐준 천사 같은 친구 ...
안나는 젊은 의상 디자이너로, 자신의 직업과 연애에 만족하며 살고 있다. 그러나 오랫동안 사귄 남자친구인 요한이 갑작스럽게 3개월 간 북극해로 여정을 떠나게 되자 그녀는 술과 섹스에 빠져 아무런 관련이 없는 낯선 남자들을 만나며 재미를 느끼려고 하나 뜻대로 되지않고 그녀 자신만 망가져 간다. 그러던 중 다행히 수렁에서 자신을 ...
어른이 된 아기돼지 사형제가 떳~다! 어른이 된 돼지삼형제는 여전히 지푸라기집, 나무집, 벽돌집에서 살고있다. 이런 돼지삼형제를 노리는 늑대소굴본부의 큰 대장 늑대! 그들은 더 이상 예전의 시시한 방법으로 돼지삼형제를 노리지 않는다. 자신들의 아기, 늑대아기를 돼지삼형제 집에 침투시켜 자연스럽게 공략하겠다는 작전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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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는 어릴 적부터 사고만 일으키는 문제아다. 그는 원래 착한 마음을 갖고 있지만 아버지에 대한 반항심으로 포악한 행동을 일삼는다. 친구의 일을 도와주다 음모에 휘말려 감옥생활을 한 아무는 출감하지만 그 앞에는 여동생의 독립과 아버지의 재혼소식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그가 매달릴 곳은 오직 복수를 꿈꾸며 무술을 연마하는 길이다. ...
레오의 엄마는 레오를 나체주의자들이 모이는 캠핑장으로 끌고 간다. 대부분의 12~13살 소년들이 그렇지만, 공공 장소에서 나체가 되는 것은 레오에게 부끄러운 일이라 옷을 입는 것으로 항의한다. 하지만 레오는 특별한 소녀를 만나게 되고, 소녀에게 사랑을 느끼며 스스로의 억압을 풀게 된다.
친애하는 길베르트 소령님, 오늘도 또 당신을 떠올리고 말았습니다. 무엇을 보든 무엇을 하든 당신이 떠오릅니다. 시간이 지나도 당신과 보냈던 기억은 선명하게 되살아납니다. 당신은 날 곁에 두었고 아무것도 모르는 제게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고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또 편지를 쓰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