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도 인망도 좋다!!
장래가 기대되는 우수한 수재들이 모인 슈치인 학원!!
그 학생회에서 만난 부회장 시노미야 카구야와 회장 시로가네 미유키는 서로에게 끌리고 있었지만, 아무 일도 없는 채로 반년이 경과!!
프라이드가 강하고 솔직하지 못한 두 사람은, 귀찮게도 "어떻게 상대방에게 고백을 받아낼 것인가" 만을 ...
'F4'. 포뮬러 4.
F1을 정점으로 하는 포뮬러 카 레이스의 입문 카테고리로,
상급 카테고리에 젊고 뛰어난 드라이버들을 배출하고 있어
시리즈 발족 이후 '모터스포츠계의 고시엔'이라는 역할을 맡고 있었다.
그 서킷에 한 남자가 발을 들였다.
마도카 코우야.
그는 포토그래퍼로서 활동하고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