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과 거짓이 마주친 순간, 사랑은 위험해진다... 위험한 남자, 28억 7천만원 짜리 거짓말을 시작하다 “이건 너무 싱거운 게임이 될 것 같은데...” 아도니스 클럽 최고의 호스트 줄리앙(김주혁). 그에게 여자는 장난감보다 쉬운 유희의 상대이고, 달콤한 속삭임 한 마디에 쉽게 열리는 간편한 지갑이다. 그에게 깊이 빠져든 ...
캐나다에서 열리는 레이싱 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믹키 일행. 그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17번 도로를 타고 캐나다로 향한다. 17번 도로에서 일행은 앞의 트럭을 추월하고 트럭기사를 괴롭힌다. 믹키 일행이 괴롭히는 트럭의 기사 러스티 네일은 사람들을 가차없이 죽이는 무서운 살인마였는데... 그는 트럭을 몰아 일행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외계 침략으로 사무라이와 인터넷이 공존하는 에도시대. 해결사 사무소를 운영하는 긴토키에게 도난당한 검을 찾아달라는 의뢰가 들어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시대물, SF, 사무라이 액션, 코메디 등을 넘나드는 스토리와 별난 캐릭터들에 적응될 때 즈음이면 어느새 진지하고도 인간적인 의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시리즈 중 최고의 에피소드로 ...
유능하고 아름다운 미란다는 에드워드 감호소에서 범죄자의 정신상담을 전담하는 정신과 전문의. 폭풍우가 몰아치던 어느날 밤, 미란다는 운전중 갑자기 나타난 소녀를 피하려다 사고를 내고 의식을 잃는다. 3일후 자신이 근무하던 감호소의 차가운 독방에서 깨어난 그녀는 사랑하는 남편이 처참하게 살해당했다는 것과 자신이 의사가 아닌 남편을 ...
“빙하 위에 펼쳐진 새롭고 위험한 여정” 얼어붙은 도로 대신, 네팔의 설산 ‘하늘로 가는 길’이 배경이다. 첫 번째 영화에서의 비극 이후, 마이크 맥캔(리암 니슨 분)은 형의 유언을 따라 그의 유골을 히말라야 만년설에 뿌리기로 결심한다. 그곳에서 만난 산악 가이드 다니(판 빙빙 분)와 함께, 그는 설산을 횡단하는 관광 버스를 ...
무명 사진작가 은교(박재정)는 강사자리가났다는 소식에 주저 없이 안동으로 향한다. 늘 똑 같은 꿈에 시달리던 은교, 그런데 이 곳 안동이 자신의 꿈 속의 장소와 같은 그림, 같은 풍경이라는것에 깜짝 놀란다. 그리고 어디선가 본 것 같은 그녀, 인우(윤소이). 심장병을 앓고 있는 인우(윤소이)는 은교의 등장에 가슴이 뛰어 죽을 것만 ...
청춘, 부활동, 고교생활의 일상이 갑작스럽게 전국시대로 타임슬립해 사라져버린다. 그들을 막아선 전국시대 무사들. 때는 전국시대 오케하자마 전투 직전. 꼼짝없이 눈앞에서 전국시대 무사들에게 친구들이 끌려가고 만다. 「이대로 친구들을 그냥 내버려둔다면, 분명 평생 후회하며 살아가고 말거야」 비록 대규모 병력을 가진 무사가 ...
도시 한복판에 도박판을 벌인 툴리오(케빈 클라인)와 미구엘(케네스 브래너)은 사기꾼 동업자로, 판 돈을 싹쓸이한다. 판이 끝나갈 즈음 돈을 잃은 한 사내가 돈 대신 낡은 종이 하나를 도박에 건다. 그 종이는 전설의 황금 도시인 엘도라도로 가는 지도. 이 보물지도에 판돈 전부를 걸고 마지막 한 판을 벌이고 두 친구는 지도를 손에 ...
탐욕스러운 지주 바라가 상카라 리조트를 짓고, 숲을 가로지르는 철도를 건설한다. 주술사 라마트가 숲의 악령에 대해 경고하지만, 바라는 라마트를 쫓아낸다. 철로가 완성될 즈음, 다토 등의 철도 노동자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바라는 산토소를 포함한 투자자들과 함께, 리조트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열차에 오른다. 바라는 실종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