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은평구 연신내의 평범한 가정집에 범상치 않은 가족들이 살고 있다!? 트레이드마크인 각진 얼굴에 노란 옷. 마음은 열정 맨 이지만 실상은 동네북 호구의 아이콘, 어설픈 일탈의 달인 사건들을 몰고 다니는 폭풍의 눈!! "괜찮아, 자연스러웠어." 주인공 조석.누구나 무릎 꿇릴 수 있을 정도의 핵주먹을 갖고 있지만 나 자신에게만은 ...
세간의 관심을 받는 살인 재판 배심원으로 참여하는 '켐프'는 자신의 부주의로 피해자가 사망했음을 깨닫는다. 다른 사람이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고의 당사자이자 배심원인 '켐프'는 도덕적 딜레마에 빠지는데...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연출을 맡았으며 니콜라스 홀트, 토니 콜렛, J.K. 시몬스, 조이 도이치가 열연한다.
7 년 전, 주영 일본 영사관 관계자 집단 독살 사건에서 살아남은 소녀가 국제 범죄 조직에 납치되었다. 그리고 현재. 특명계의 스기시타 우쿄(미즈타니 유타카)와 카부라기 와타루(소리마치 타카시)는 국제 범죄 조직 '버즈'를 쫓아 일본에 온 유엔 범죄 정보 사무국의 전 이사 마크 류(카가 다케시)와 동행하게 된다. ...
몸을 도화지처럼 사용한 문신들, 상대방을 쏘아붙이는 번들거리는 눈빛... 불량배로만 보이는 마세티(대니 트레조)는 사실 전직 연방수사관이다. 악명 높은 멕시코 마약 밀매업자 토레스(스티븐 시걸)를 체포하려 했지만, 거꾸로 음모에 휘말려 가족의 죽음을 맞게 된 마세티는 텍사스로 탈출해 끔찍한 과거를 잊고 살고자 했다. 하지만 음모에 ...
이혼 후, 고향으로 내려온 유치원 교사 루카스는 새로운 여자친구를 사귀며 아들 마커스와 함께 하는 행복한 삶을 꿈꾸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루카스를 둘러 싼 한 소녀의 사소한 거짓말이 전염병처럼 마을로 퍼지고,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된 루카스는 마을 사람들의 불신과 집단적 폭력 속에서 자신의 삶을 지키기 위한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히틀러가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킬 무렵 독일에서는 히틀러 정권에 저항하는 학생 모임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난다. 뮌헨에서 결성된 백장미단 역시 히틀러 정권을 비판하면서 독일 국민들을 일깨우기 위해 저항하는 학생 단체. 사랑과 시와 재즈를 읊조리는 여느 순수한 여대생과 다름 없었던 스무 한 살의 여대생 소피 숄. 그녀는 오빠 한스가 ...
1945년 홀로코스트 강제수용소에서 해방 된 25 세의 헝가리인 '미클로쉬'는 스웨덴 병원에서 치료 받는다. 의사들은 그가 심한 폐질환 때문에 6개월 이상 살기 어렵다고 진단한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아내를 찾고자 스웨덴에서 치료받고 있는 117 명의 헝가리 소녀들에게 편지를 보낸다. 소녀 ...
결혼 후, ‘몰리’는 남편과 함께 시골에 있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하지만 달콤하고 평온한 날들은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 남편이 일로 집을 비우는 일이 잦아지고, 홀로 남은 집에서 알 수 없는 존재의 기운을 감지한 ‘몰리’는 극심한 공포에 끊었던 마약에 손을 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집에서 일어났던 ...
베이징 외곽 출신의 불량청소년들이 야구를 배운다. 2017년 겨울에 발생한 사고로 지역민들이 타지로 이주하면서, 야구팀은 장애물에 봉착한다. 리틀야구대회 월드시리즈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70대 노감독과 코치들, 그리고 갈등과 싸움이 끊기지 않는 아이들을 하나로 모아 세계대회를 준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