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 기억 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남자와 삶의 중요한 시간을 망각해버린 여자, 같은 상처를 가진 두 사람이 운명처럼 만나 서로를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휴먼 멜로 드라마. HBN 뉴스 라이브 앵커 이정훈. 라이징 스타 배우 여하진. 전혀 다른 두 사람의 만남이 시작된다! 영화 홍보차 ...
바벨만 들던 스물한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을 그린 감성 청춘 드라마. 바벨만 들던 스무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폭풍 같은 첫사랑이 닥친다. 그녀, 굳은 살 박힌 제 손이 처음으로 부끄럽다. 그녀, 사랑 앞에 처음으로 여자이고 싶다.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체대생들의 치열한 인생 성장기, 서툰 천사랑에 관한 ...
쾌활한 성격으로 학급 내 인기쟁이인 코이치와 수재이지만 인간관계에 서툰 미츠루.고등학생인 두 사람은 정반대의 성격때문에 서로 상하게 끌리게 된다.그러던 어느날, 코이치는 미츠루의 눈앞에서 사고를 당한다.
그 자리에서 바로 일어나 평소처럼 웃어 보인 코이치는 분명 '살아' 있었지만, 같은 반 학생들은 차례로 코이치의 존재를 잊기 ...
상사와 직원 간의 해로운 관계를 다룬 뒤틀린 코미디 스릴러 시리즈다. 앱 기반의 게임 회사 '컴프웨어'를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컨설턴트 리저스 패토프(크리스토프 발츠)가 고용된 이후, 직원들은 새로운 요구사항과 과제를 마주하게 되고 모든 것이 의문에 휩싸인다. 그들의 인생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