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불안과 맞서는 소녀의 아름다운 성장기!" 17세 '에이자 홈즈'의 하루는 결코 평범하지 않다. 끊임없이 밀려오는 강박과 싸우며 살아가는 에이자. 착한 딸, 좋은 친구, 모범 학생이 되고자 애쓰지만,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다. 그러던 어느 날, 에이자는 어린 시절 첫사랑 '데이비스'와 재회한다. 통제할 수 없는 불안 속에서도 ...
소꿉친구인 위쉬안(진비우 분)은 슈안(저우예 분)은 우정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하지만 행복한 시간도 잠시 위쉬안은 뜻밖의 사고로 슈안을 잃고 깊은 슬픔에 잠긴다. “한번만 다시 만날 수 있다면” 간절한 소원이 이루어진 것일까? 위쉬안은 사고 전 슈안을 다시 만나게 되는데...
좋은 동네에 위치한 집으로 이사 한 라리사와 매트 케인은 아무 걱정거리가 없어 보이는 젊은 커플이다. 하지만 라리사가 예상외로 일찍 출산하면서 산모의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 처하고 만다. 의사들이 그녀를 되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일 분 동안 그녀의 숨이 멈추면서 아이를 사산하게 된다. 시체 안치소에 싸늘하게 누워있는 숨진 ...
사기꾼 `테디`, 수배범 사냥꾼 `밥`, 사이코패스 `앤서니` 최악의 범죄자 셋이 제 발로 경찰서에 모이고, 이에 수상함을 직감한 신입 경찰 `발레리`는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한편, 같은 경찰서에 셀프 체크인한 그들의 목적이 절대 몰랐어야 할 진실과 함께 하나 둘씩 드러나는데...
평화주의자 벤(애론 존슨)과 용병 출신의 차갑고 거친 촌(테일러 키취)은 특A급의 마리화나를 재배, 판매하며 그들만의 유통망으로 사업을 벌이고 있다. 그들은 아름답고 매력적인 여자 오필리아(블레이크 라이블리)를 동시에 공유할 정도로 자유롭고 깊은 사이. 하지만 남미 최대 마약 조직의 무자비한 여자 보스 엘레나(셀마 헤이엑)와 ...
사회와의 소통을 거부한 채 마이 웨이로 세상을 살아가는 ‘아만다’. 보다못한 엄마는 친구의 딸 ‘레베카’를 소개시켜 준다. 하지만 집 밖을 나가지 않는 ‘레베카’는 ‘아만다’보다 더한 외톨이었던 것! ‘아만다’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레베카’에게 접근하지만 쉽지가 않다. 그 와중에 ‘레베카’가 자신에게 말하지 않는 이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