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런던 경찰에 기이한 신고가 접수된다. 바로 자기 자신의 살인 사건을 신고하고 싶다는 것. 피해자는 사샤 리트비넨코로, 러시아에서 영국으로 망명을 온 전직 러시아 요원이다. 사샤는 러시아 정부가 자신에게 독극물을 주입해서 자신은 곧 죽게 될 거라며, 범행 방법과 사실을 입증해 달라고 한다.
‘장’민호와 ‘장’성규 ‘2장’이 동네 이웃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애창곡 ‘1절’만 완창하면 금반지를 선물하는 길거리 노래 토크쇼다. 이 과정에서 익숙한 이웃의 비범한 인생사는 물론 의외의 노래 실력까지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예측 불허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우리가 목숨걸고 지킨 '3분'은 누군가의 인생이다. 상담원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가장 변방으로 취급 받지만, 사실 삶과 죽음을 가르는 가장 긴박한 순간들이 모인 '112 신고센터'. '3분 도착, 5분 현장 확인, 10분 검거'의 긴박한 타임 리밋 속에서 범죄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