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항의 명을 받은 거대한 황실 함대가 항구를 떠나기도 전, 바다 속에서 떠오른 의문의 검은 그림자에 의해 모두 침몰된다. 바다 용의 저주 때문이라는 소문은 일파만파로 퍼지고, 백성들은 용을 달래기 위해 젊고 아름다운 여인을 제물로 바쳐야만 한다고 믿는다. 한편, 반역세력의 소행이라고 의심한 여제 측천무후는 ‘적인걸’에게 10일 ...
1971년 겨울 속초공항 여객기 조종사 태인과 규식은 김포행 비행에 나선다. 승무원 옥순의 안내에 따라 탑승 중인 승객들의 분주함도 잠시, 이륙한지 얼마 되지 않아 사제폭탄이 터지며 기내는 아수라장이 된다. 여객기를 통째로 납치하려는 용대는 조종실을 장악하고 무작정 북으로 기수를 돌리라 협박한다. 폭발 충격으로 규식은 한 쪽 ...
더 헌티드 월드 오브 엘 슈퍼비스토는 공포와 스릴러 영화의 요소를 결합한 애니메이션 코미디입니다. Rob Zombie가 El Superbeasto와 그의 섹시한 조수 인 Suzi-X의 캐릭터를 따라 제작 한 만화책 시리즈를 기반으로합니다. Suzi-X는 Sheri Moon이 소리 쳤습니다. 그들은 사탄 박사라는 이름의 악당과 ...
한때 최고의 스피드를 자랑하던 레이싱계의 전설 라이트닝 맥퀸은 어느덧 날렵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엔진을 장착한 신예들에 밀려 퇴물 소리를 듣게 된다. 경쟁하던 동료들 역시 하나둘 은퇴를 선언하고, 외롭게 스피드 경쟁을 펼치던 맥퀸도 떠오르는 슈퍼스타 스톰에게 망신을 당하며 1위 자리를 내준다. 급기야 치명적 부상을 입고 은둔생활을 ...
푹신 푹신한 소파, 인정 많은 주인 존(브레킨 메이어 분) 덕에 TV 리모콘을 점령하고 맘껏 게으름을 피우면서 배부르게 라자니아를 먹고 낮잠을 청하는 것이 전부인 오렌지색 고양이 ‘가필드’. 어느날, 주인이 강아지 ‘오디’를 데려오기 전까지는 그야말로 남부러울 것 없는 천국 같은 생활이 계속되고 있었다. 그러나 ‘존’이 짝사랑 ...
특종을 애타게 찾고 있던 기자 밥 윌튼(이완 맥그리거)은 어느 날 어딘가 묘한 분위기의 린 캐서디(조지 클루니)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에게 황당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미 육군 비밀부대의 일원이며 자신들은 적의 생각 읽기, 벽 통과하기, 노려보는 것만으로도 염소를 죽일 수 있는 초능력자들 이라는 것! ...
40년 동안 흔적도 없이 사라진1200명의 주민, 그때마다 FBI가 동원되지만 뚜렷한 이유를 찾지 못한다. 한편 환자들에게서 미스터리한 공통점을 발견하고 실체에 접근하기 위해 최면치료를 감행하던 타일러 박사(밀라 요보비치)는 자신의 환자가 경찰과 대치극을 벌이다 가족도 죽이고 자살해버리는 최악의 사건을 겪에 된다. 경찰은 사고의 ...
전직 사진기자 출신에 고문의 후유증으로 정신 줄을 놓아버린 아버지, 그 바람에 미국으로 떠나버린 어머니. 이런 집안 사정 때문에 멀쩡한 23살 낙만은 6시에 칼 퇴근하는 6개월 방위, 일명 신의 아들 ‘육방’으로 입대한다. 낙만은 이발병으로 입대 하지만 그가 하는 일은 사진 찍기, 바둑 두기, 변소 청소, 거기에 헌병 대신 ...
우크라이나 내전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어느 날, ‘소피아’는 아들이 조종하는 운송 비행기가 적들에게 격추되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 듣는다. 오직 아들밖에 없는 ‘소피아’는 슬픔에 잠길 겨를도 없이 아들이 실종된 전쟁 한복판으로 곧장 향하는데… 아들을 구하기 위해 무기 없이 전장에 뛰어든 한 어머니의 가장 위대하고 눈물겨운 도전!
해병대 근무하는 조는 휴가차 아내 로빈에게 가려 하는데 로빈은 프로젝트 때문에 같이 여행겸 일을 이해해 달라고 하며 조와 같이 동행한다. 여름휴양의 장소로 딱일것 같은 섬에 자가발전기및 지열시스템 등등 친환경 휴양지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에서 그들은 모처럼 좋은 시간을 보내려 한다.
그러나 필연인가? 역시 악당들이 섬으로 들어 ...
옛날 어느 외딴 마을에 빨간모자를 쓴 발레리라는 아름다운 소녀가 살고 있었어요. 이 마을에는 보름달이 뜰 때마다 늑대가 나타났는데, 그 때마다 마을 사람들은 늑대를 달래기 위해서 한 달에 한 번씩 동물을 제물로 바쳤지요. 마을의 외톨이 피터와 사랑에 빠진 발레리는 부잣집 아들 헨리와 결혼하라는 부모님을 피해 마을을 떠나기로 ...
엽록체를 이용한 인공혈액을 연구하던 과학도 ‘재연’(문근영)은 후배에게 연구 아이템을 도둑맞고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겨 어릴 적 자랐던 숲 속의 유리정원 안에 스스로를 고립한다. 한편, 첫 소설의 실패로 슬럼프를 겪던 무명작가 ‘지훈’(김태훈)은 우연히 알게 된 재연의 삶을 훔쳐보며 초록의 피가 흐르는 여인에 대한 소설을 연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