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견디기 힘든 현실 속에서도 서른 살 이기에 아직 꿈을 꾸는 그들. 일과 연애에 대한 고민을 친구들에게 털어놓고 위로 받으며 한 걸음씩 성장하는 서른 살 그녀들의 판타지. 비록 현재 처한 상황이 녹록치 않을지라도! 이룬 것이 단 하나도 없을지라도! 그래도 꿋꿋하게 나아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서른 들에게 이 드라마를 바친다.
2026년 6월에 첫 공개된 신규 토크쇼로, 직업·성향·무드가 전혀 다른 두 사람이 하나의 긴 테이블에 마주 앉아 식사를 나누며 대화하는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어색한 ‘충돌'에서 시작해 서로의 다름을 알아가며 ‘융합'을 이끌어내는 독특한 포맷입니다. 격주 수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됩니다
꿈 하나로 무서울 게 없었던 10대를 지나,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 좌절한 20대를 지나, 그저 그런 어른이 되어버린 것만 같은 30대 리포터 이재와 부모가 설계해 놓은 세상에서만 살던 10대를 지나 알을 깨고 맹렬히 달린 20대를 넘어 마침내 꿈을 이룬 30대 영화감독 수빈의 이야기
마스크를 쓰고 정체를 공개하지 않은채 무대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가수에게 계급장은 곧 인기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는 더 좋게 들린다. 곡이 유명가수를 만나야 인기를 얻게 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하지만 만약 인기라는 계급장을 떼고 진정한 노래 실력으로만 최고의 가수를 뽑는다면 누가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