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탈 컴뱃 레전드: 배틀 오브 더 렐름즈의 후속작으로 나온 작품. 모탈 컴뱃 레전즈 시리즈 시즌 3이다. 전작으로부터 시간이 상당히 흐른 뒤이며, 타카하시 켄시의 일대기를 다루고 있다. 등장인물 로스팅은 디셉션과 유사하지만 시열대는 모탈 컴뱃 11보다 십수년뒤로 보인다.
대기업 KNC의 상속녀 패리스(장백지)가 스키여행 도중 실종된 이후, KNC의 CEO 권(권상우)은 우연히 패리스와 똑같은 외모를 가진 진심(장백지)과 마주치게 된다. 권은 다른 사람의 손에 회사가 넘어가기 전에 회사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진심에게 패리스로 가장해 진짜 그녀를 찾을 동안 시간을 벌어달라고 부탁한다. ...
전국을 주름 잡던 야쿠자 '타츠'. '미쿠'를 만나 결혼하면서 야쿠자 생활을 청산하고 전업주부가 되기로 한다. 겉으로는 무서워 보이지만 그 누구보다도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 츤데레 가정주부인 '타츠'와, 집안일은 꽝이지만 다정한 워킹맘 '미쿠', 나이에 비해 성숙한 딸 '히마와리' 세 명의 가족을 둘러싼, 다혈질 부하와 어설픈 ...
2년전 지방 펜션 사업가 대길(정민준)의 재력을 보고 재혼한 보험왕 송여사(이유린). 하지만, 서서히 망해가는 대길의 펜션 사업과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대길의 아들 성호(김영식)로 인해 결혼생활은 평탄 치 않다. 더욱이 매달 조여오는 보험 실적에 짓눌린 송여사는 지긋지긋한 생활을 벗어나 멋지고 새로운 인생의 한방을 위해 그녀의 ...
여름 남프랑스 휴가지, 17세 생일을 앞둔 이사벨은 그곳에서 만난 독일인 청년과 첫경험을 치른다. 가을, 파리로 돌아온 이사벨은 레아라는 이름으로 학교와 호텔을 오가며 낯선 남자들과의 매춘에 빠져 있다. 겨울, 이사벨의 은밀한 이중생활에도 위기가 찾아온다. 경찰이 들이닥치고 엄마 실비에는 모든 것을 알게 되는데… 그리고 봄, ...
때는 19세기 초반 미국 개척자들의 시대, 젋고 활기 찬 마티는 패기에 찬 남편 클램과 함께 새 땅과 행운을 찾아 서부로 떠난다. 그러나 그들의 희망 찬 행로는 클램의 갑작스런 낙마사고로 인한 죽음으로 중지되고 마티는 서부로 갈 수 도 동부의 집으로 돌아 갈 방법도 없는 암담한 처지에 놓이게 된다. 신앙심이 깊고 어려운 일이 ...
열정에 가득 찬 경찰 푸롱은 악당 검거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항상 승진에서는 뒷전으로 밀려나는 만년 경사다. 삼류 배우 클로이와의 결혼이 무산되고 직장에서도 좌천당하자 스트레스로 체중이 두 배나 늘어 버리고 만다. 우연히 일본인 용의자를 인계하러 찾게 된 도쿄에서 야쿠자와 경찰 사이의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마침 일 때문에 ...
지질학자 애비는 언니의 치료비를 마련하고자 우라늄 광산 채굴 프로젝트에 자원해 조지아 캅카스 산맥으로 향한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헬기 사고로 인해 낯선 설원 한복판에 혼자 남게 되는데. 그때 무전기에서 흘러나오는 한 남자의 목소리. 존의 도움으로 극한 상황을 헤쳐나가던 애비는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선 선택을 마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