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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of 10
일대고수
HD 5.5102 분
먼 옛날 외적의 침입이 있을 때마다 외적과 맞서 싸워왔던 승려들. 승려 다오는 나라를 위해 전쟁터에서 화려한 무술로 적들을 압도하던 중, 평범한 삶을 찾아 떠나버린 옛사랑이 탈영병으로 간주되어 그녀를 찾아 죽이라는 명을 받게 된다. 드디어 옛사랑과 재회를 하지만 그녀는 이미 남편과 아들과 함께 평범한 가정을 이루어 살고 있었다. 그러나 점점 드러나는 추악한 비밀은 다오뿐만 아니라 다오가 못 미더워 뒤쫓아온 롬 장군까지 경악하게 만드는데…
폭파까지 남은 시간은 25분… 15분… 1분, 서둘러 탈출해야 한다. 끔찍한 부상에 옴짝달싹 못하는 상황, 이대로면 철거되는 공사장에 갇히게 된다. 간이화장실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진 프랭크 램. 곧 정신을 차린 그는, 자신의 왼팔이 철사에 박혀 옴짝달싹 못 한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한다. 그때 밖에서 들리는 소리. 오늘은 8월 ...
사랑이라곤 해본 적 없는 거친 남자 '아쳉'. 사채를 업으로 채무자들의 빚을 받으러 다니던 ‘아쳉’은 큰 빚을 지고 병상에 누워있는 아버지를 돌보는 '하오팅'을 보고 첫눈에 반해 자신과 데이트를 하면 빚을 갚아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말도 안 되는 제안을 수락한 ‘하오팅’은 만남이 거듭될수록 ‘아쳉’의 마음이 진심임을 느끼게 되고 ...
1967년, 베트남 전쟁이 격화되면서 베트남 게릴라 군이 미국의 최우선 목표가 된다. 한편, 악명 높은 '꾸찌 터널' 깊숙한 곳에서 미군에 대항하던 21명의 해방군은 비밀리에 도착한 정보팀을 보호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된다. 쏟아지는 포탄과 죽음의 공포 속에서도, 조국을 지키기 위한 이들의 치열한 전투는 계속되는데...
상류층 출신의 카레이서 베네딕트를 만난 지노는 첫눈에 사랑에 빠져 열정적이고, 조건 없는, 격렬한 사랑을 한다. 지노는 잘생기고, 털털하고, 평범해 보이는 남자지만 베네딕트에게 털어놓을 수 없는 비밀이 있다. 자신과 주변 사람의 목숨을 모두 위험에 빠트릴 수 있는 그런 비밀. 과연 베네딕트와 지노는 과거를 뒤로하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을까?
소비에트 작가 동맹 소속인 한 작가의 소설은 금서가 되고 연극은 상연이 취소된다. 그러자 그는 악마 볼란드가 책임자들을 응징하는 상징적인 풍자 소설을 구상한다. 출간이 불가능하다는 걸 알지만 그의 뮤즈 마르가리타는 글쓰기를 독려하고, 소설 이야기를 하며 두 사람의 사랑은 깊어 간다.
전과 3범의 별을 달고 이제 막 출소한 덕건(박중훈)은 우연히 주운 지갑에서 흥미로운 편지를 발견한다. 편지를 갖고 오면 개척 교회자금 1억원을 주겠다는 내용. 덕건은 지갑의 주인이 의식불명 상태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그를 대신해 교회를 찾아가 목사행세를 한다. 그러나 공돈 1억원이 그냥 굴러 들어오진 않는다. 교회에선 당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