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5월 N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미국 뉴욕 시 맨해튼의 그리니치 빌리지의 아파트와 까페 센트럴 퍼크를 중심으로 2-30대의 세 명의 남자와 세 명의 여자의 우정과 사랑, 삶을 그렸다. 부잣집 맏딸이자 응석받이로 자라 온 레이첼은 결혼식을 앞두고 결혼 선물들을 쳐다보던 중 자신이 남편보다 결혼선물을 더 사랑한다는 ...
영국의 작은 마을 켐블포드에 사는 브라운 신부는 누구보다도 독실한 신앙과 따뜻한 마음을 지닌 가톨릭 사제임과 동시에 마을의 대소사를 해결하는 탐정이기도 하다. 때로는 수사에 혼선을 준다는 이유로 경찰에게 한 소리를 듣기도 하지만 다른 이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누구보다도 열정적이고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사건을 쫓으며 범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