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추락으로 북한 지역에 고립된 미군 특수 대원들. 탄약은 바닥나고, 적의 포위망은 점점 좁혀온다. 구조의 희망은 사라졌지만, 그들에게 남은 선택지는 단 하나... 비무장지대, DMZ를 향한 죽음의 행군. 끝없는 총격전과 곳곳에 도사린 매복, 매 순간이 함정이고, 한 걸음 한 걸음이 죽음과 맞닿아 있다. 그러나 반드시 살아 ...
‘마니트’는 어린 시절, 경찰 조직 내부의 부정 부패와 비리를 조사하던 아버지가 살해 당하는 것을 코앞에서 목격한다. 비리 경찰들은 증거 인멸을 위해 ‘마니트’는 물론 가족들의 목숨까지 노린다. 그들의 감시를 피해 무술을 단련, 절대 고수로 다시 태어난 ‘마니트’는 이제 아버지의 복수를 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경찰 조직에 ...
구청에서 근무하는 '해욱'(김진우)은 '수경'(이연두)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소박하지만 행복했던 그의 일상은 아버지와 누나가 '서우SPR'이란 불법 금융 다단계 회사에 속아 큰 피해를 입게 되면서 차츰 무너져간다. 해욱은 피해자 모임을 찾아가며 사건 해결을 위해 노력하지만, 진전 없이 제자리걸음이다. 결국 아무 것도 해결되지 ...
평범한 고교생으로 지내던 묘코인 게이츠는 유도에서 메달을 따기 위해 훈련에 매달리다, 대회 경기 중 재기 불능의 부상을 당해 선수 생명이 끊긴다. 그곳에 워즈라는 청년이 나타나 게이츠에게 "너를 마왕을 쓰러뜨리는 구세주로 인도하기 위해 왔다. 그렇지 않으면 토키와 소고가 최악의 마왕으로 이름을 떨친다"고 하며 라이드워치와 시공 ...
결승 토너먼트에서 만난 숙명의 라이벌, ‘지우’ vs ‘바람’! 성도지방에서 8개의 배지를 모두 모아 은빛대회에 참가한 ‘지우’ 결승 토너먼트에서 숙명의 라이벌, ‘바람’을 마주한다. “이 ‘바람’님의 라이벌이 되기엔 물 건너가도 한~참 물 건너간 것 같은데?” 언제나 ‘지우’를 얕보며 한 발짝 앞서 나갔던 ‘바람’이지만 ...
좋은 동네에 위치한 집으로 이사 한 라리사와 매트 케인은 아무 걱정거리가 없어 보이는 젊은 커플이다. 하지만 라리사가 예상외로 일찍 출산하면서 산모의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 처하고 만다. 의사들이 그녀를 되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일 분 동안 그녀의 숨이 멈추면서 아이를 사산하게 된다. 시체 안치소에 싸늘하게 누워있는 숨진 ...
경찰인 데이비드는 길거리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져 어느 지하실에서 깨어난다. 아무것도 없는 그곳에서 각자 나름의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출구를 찾던 데이비드는 모든 상황이 자신들의 어두운 과거와 관련됐다는 걸 알고, 기억을 더듬어 실마리를 찾아간다. 하지만 앞으로 나아갈수록 점점 희생자는 늘어나고 데이비드 일행은 고통스러운 ...
어렸을 때 부터 욱해도 소심해서 표현도 못하던 서정우 감독 캐릭터. 욱해도 표현도 못하고 혼자 상상으로만 분노하고 그랬던 서정우 감독. 하지만 현재는.. “내가 아직도 옛날에 찌질 했던 그 놈 인줄 아냐?” 각본 감독한 영화마다 늘 흥행했고 젊은 여배우 출신부인과 결혼하여 모든 것을 갖춘 봉수 감독. 그의 조감독으로 시작하여 영화 ...
훈장을 받은 베테랑이자 PTSD를 앓고 있는 제이슨은 아내 제니퍼가 근무하는 재향군인 병원 VA 33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때마침 미군 합참의장이 비밀리에 병원을 긴급 방문한다. 이때 중무장한 테러리스트들이 병원을 기습 점거한다. 때마침 병원을 떠나려던 제이슨은 외부의 지원도 받지 못한 상황에서 테러리스트들과 대결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