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의 신고하기 버튼을 통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Server
다시보기
7.1 of 194
프렌치 수프
HD 7.1135 분
1885년, 유진은 유명한 미식가 도댕을 위해 20년간 일해 온 최고의 요리사이다. 이 둘의 조합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요리사 마저 놀라게 할 정도로 훌륭한 요리를 만들어 낸다. 시간이 지나면서 둘은 서로에게 빠지게 되지만, 자유로운 삶을 원하는 유진은 도댕과 결혼하고 싶지 않아한다. 그래서 도댕은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을 하기로 결심한다. 바로 유진을 위해 요리하는 것.
라스베가스 최고 스타의 심장에 걸린 100만 달러, 돈 냄새에 꼬여든 세계 최강 킬러들이 벌이는 살인 게임! 누구든지 빨라야 이긴다! 라스베가스 쇼에서 카드 마술로 명성을 날리는 최고의 스타 ‘이스라엘(제레미 피븐)’. 돈과 마약, 폭력에 찌든 그는 마피아와의 친분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한다. 스스로가 마피아 조직의 보스가 ...
모범시대, 불량영웅 중삘(feel)이가 왔다!. 은하 미용실의 외동아들이자 문덕고의 '쌈장'인 중필(류승범 분)의 하루 일과는 무척이나 고단하다. 물론, 일과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학교 가는 일. 일단 학교 조무래기들의 기대에 어느 정도 부응하기 위해선, 호시탐탐 그의 자리를 노리고 있을 무리들과 겨뤄 심심찮게 얘깃거리를 제공해야 ...
어느 지하실. 자신들의 발목에 쇠줄이 묶인 채 마주하게 된 ‘아담’(리 와넬)과 닥터 ‘고든’(캐리 엘위스). 중앙에는 자신의 머리를 총으로 쏘고 자살한 듯한 사내가 피투성이가 되어 누워 있을 뿐, 이 둘은 자신들이 왜 잡혀왔는지, 서로가 누군지조차 모르고 있다. 주머니 속에 들어있는 테이프. 테이프에 들어있는 누군가의 메시지. ...
16세기 중국 연안에 왜구들이 빈번히 출몰하다, 1552년 급기야 저장성의 잠항을 차지하고 만다. 하지만 연이은 치열한 전투 끝에 기 장군(조문탁)과 유 장군(홍금보)는 왜구를 몰아내는데… 두 번 다시 침략의 치욕을 당하지 않겠노라 재정비에 힘쓴 기 장군 덕분에 군의 사기는 하늘을 찔렀지만, 1561년, 왜구들은 또 한 번 반격을 ...
거대 장벽 속에서 발견된 거인의 존재 이후, 마침내 하나씩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 그리고 모두를 혼란에 빠뜨린 짐승 거인의 출현까지! 월교가 감시하는 ‘크리스타’에게 숨겨진 비밀은 무엇인가? 한편, 거인의 손에 납치된 ‘엘런’을 구하기 위해 인간과 거인이 뒤섞인 초대형 전투가 펼쳐지는데! ‘엘런’의 손에 들어온 ‘좌표’는 희망의 ...
더 화끈하고 짜릿하게!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리얼 액션이 터진다!1997년 화려한 도시 홍콩. 베트남에서 건너온 토니 형제는 홍콩의 암흑가에 자리잡고 잔인한 악행으로 자신들의 입지를 넓혀간다. 한편 범인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항상 폭력을 휘둘러 물의를 일으키는 마 형사는 토니 형제를 검거할 증거를 찾기 위해 파트너 윌슨을 조직원으로 ...
딜런과 브레너 부부는 앨라배마의 한적한 마을에서 캠핑을 하다 우연히 불법 마약과 총기 보관 시설을 발견하게 된다. 그곳은 마을을 장악한 마약 카르텔의 비밀창고. 갱단은 그들을 붙잡아 살해하고 암매장하지만 브레너의 죽음을 확실하게 확인하지 않는다. 그녀의 정체는 최정예 레인저 사단에서도 숨겨진 인간병기. 이제 죽음에서 탈출한 그녀의 ...
러시아 대통령 바실리예프가 미국의 백악관을 방문해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을 앞둔 전날, 러시아 국방부 장관 알렉산드르 보롭스크 측이 바실리예프 대통령을 암살한다. 그 후 알렉산드르 보롭스크는 미국을 상대로 전쟁을 벌일 음모를 펼친다. 미 전투기 조종사 풋루스와 팀은 러시아 공격을 막으려 출격하고 전쟁의 운명은 이들에게 달려있다. ...
우주 개발 경쟁이 한창인 1960년대, 미 항공우주 연구센터의 비밀 실험실에서 일하는 언어장애를 지닌 청소부 엘라이자의 곁에는 수다스럽지만 믿음직한 동료 젤다와 서로를 보살펴주는 가난한 이웃집 화가 자일스가 있다. 어느 날 실험실에 온몸이 비늘로 덮인 괴생명체가 수조에 갇힌 채 들어오고, 엘라이자는 신비로운 그에게 이끌려 조금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