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기상청 직원 케이트는 대학 시절 토네이도에 맞서다 소중한 사람들을 잃고 죄책감에 살고 있다. 그런 그녀 앞에 옛 친구 하비가 찾아와 토네이도를 소멸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고민 끝에 합류하게 된 케이트는 하비와 오클라호마로 향하고, 일명 토네이도 카우보이라 불리는 유명 인플루언서 타일러를 만난다. 마치 ...
몬테카를로에 잠시 다녀온다더니 영영 무소식인 펭귄일행을 기다리며 아프리카에서 하루하루 고향 뉴욕에 대한 향수에 취해있는 ‘알렉스’(사자), ‘마티’(얼룩말), ‘멜먼’(기린), ‘글로리아’(하마). 결국 뉴욕행을 결심하고, 함께 돌아가기 위해 펭귄 일행을 찾아 몬테카를로로 향한다. 하지만 펭귄 일행과 만나기가 무섭게 동물 ...
다니엘 랑 (Daniel Lang)의 1974 년 뉴요커 기사 "The Bank Drama"에 실린 유럽 도시의 1973 년 은행 강도와 인질 위기에 대한 비범 한 사실을 바탕으로. 인질들이 체포 자들과 붙잡혀 당국에 대립되면서 "스톡홀름 증후군 (Stockholm Syndrome)"이라는 심리 현상이 발생하면서이 사건은 세계의 ...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이 시대 최고의 지휘자이자 베를린 필하모닉 최초의 여성 수석 지휘자로 커리어의 정점에 서 있는 리디아 타르. 말러 교향곡 녹음 음반 발매와 자서전 발간을 동시에 앞두고 있는 그에게 자신이 설립한 아코디언 재단의 회원이었던 크리스타로부터 이상한 이메일이 도착하고, 이후 크리스타의 자살 소식을 접한 그녀는 ...
거친 운명속에 감춰진 살인 본능이 꿈틀거린다! 무간도의 뒤를 잇는 결렬한 느와르 용호방. 홍콩 느와르 액션을 제압한 두영웅이 온다! 왕년의 최고 유도선수 제토는 유도를 그만두고 나이트클럽을 운영하고 잇다. 어느 날 젊은 유망주 토니가 제토에게 유도 승부를 청하게 되고, 두 사람은 대결 과정에서 승부의 허망함을 느낀다.
실험적 요소로 내로라하는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이름을 알린 유명 감독 ‘휘욱’은 춤을 소재로한 새로운 작품 촬영을 위해 신인 배우 ‘시영’, ‘채윤’과 함께 폐교 옥상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파격적이고 거친 동작의 춤사위로 촬영이 시작되자 이내 배우와 제작진들은 오묘한 기운에 휩싸이고 촬영 현장은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되어 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