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쥐안의 동명 산문집을 원작으로 아레이타이에서 나고 자란 한족 소녀 리원슈(저우이란 역)는 대도시에서 문학의 꿈을 꿨지만, 번번이 퇴짜를 맞아 부득이 고향에서 매점을 차린 어머니(마이리 역)와 살아갈 수밖에 없다. 어느 날, 카자흐족 소년 바타이(위스 역)를 만나면서 리원슈는 점차 그곳의 아름다움을 알아차리게 된다.
“군대는 잘 먹어야 진격한다”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50만 국군 장병의 전투력을 책임지는 '밥심'!
여기 밥맛에 자신 좀 있다는 육·해·공 대표 취사병들이 모였다.
각 부대의 자존심을 걸고 펼쳐지는 치열한 조리 전투 속
‘전설의 취사병’의 명예는 어떤 부대가 거머쥐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