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만 들던 스물한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을 그린 감성 청춘 드라마. 바벨만 들던 스무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폭풍 같은 첫사랑이 닥친다. 그녀, 굳은 살 박힌 제 손이 처음으로 부끄럽다. 그녀, 사랑 앞에 처음으로 여자이고 싶다.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체대생들의 치열한 인생 성장기, 서툰 천사랑에 관한 ...
친구를 대신해 맞선 자리에 나간 하리. 남자가 겁을 먹고 퇴짜를 놓게 할 작정이다. 하지만 맞선남이 하리가 다니는 회사의 CEO로 드러나며 계획은 엉망이 된다. 게다가 그가 청혼을 하다니. 얼굴 천재 능력남 CEO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