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학자 애비는 언니의 치료비를 마련하고자 우라늄 광산 채굴 프로젝트에 자원해 조지아 캅카스 산맥으로 향한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헬기 사고로 인해 낯선 설원 한복판에 혼자 남게 되는데. 그때 무전기에서 흘러나오는 한 남자의 목소리. 존의 도움으로 극한 상황을 헤쳐나가던 애비는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선 선택을 마주한다.
젊음에 도취된 남자, 치명적인 선을 넘다 쫓기듯 섬마을에 의사로 오게 된 중년의 남자 ‘코스티스는 무료한 생활을 이어가던 중 친구들과 섬에 휴가 온 소녀 ‘안나’를 병원에서 만난다. 젊고 도발적인 ‘안나’에게 끌리면서 코스티스는 안나를 관음하기 시작한다. 아슬아슬하고 자유로운 그들과 어울리며 활기를 찾고 처음으로 젊음을 ...
꼭 이기고 싶었던 그날 2차 세계대전 감동 스토리
2차 세계대전 중 아돌프 히틀러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독일군 정예 팀과 전직 축구 선수들과 정치범들로 구성된 수용소 수감자들
간의 축구 시합을 개회하게 된다. 비극적인 전쟁으로 가족을 잃고 힘들어하는
모두를 위하여 나치 축구팀의 편파적인 판정의 난관을 ...
10년의 수감생활 끝에 출소한 에디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을 되찾고자 애쓴다. 그러던 중, 동생 션이 경찰들의 끄나풀이라는 소문이 돌며 거대 마약 조직들의 표적이 되고 설상가상 그의 마지막 희망과도 같던 가게의 존립까지 위태로워진다. 이에 에디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충격적인 일을 계획하게 되는데…
스티븐슨은 월터 맥밀란(제이미 폭스 분)이라는 사람의 변호를 맡게 되는데, 맥밀란은 그의 살해 혐의를 인정하지 않는 상황. 사건은 앨라바마 주에서 일어나며 소규모 동네에서 사라진 여성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있고, 많은 반박 증거에도 불구하고 맥밀란은 살해 혐의로 기소된다.
서울의 유흥가, 보도사무실 살롱의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는 수진은 어느 날 갑작스레 만나자는 아빠의 말에 같이 사는 대학생 지연에게 하루만 일을 대신 나가줄 것을 부탁한다. 수진은 지연 대신 나간 학교 교양수업에서 지연의 남자친구 승영을 만나 호감을 느끼고, 지연은 얼떨결에 시작한 노래방 도우미 일에서 에이스가 되어 하와이로의 여행을 꿈꾼다.
거친 수사 방식으로 유명한 다혈질 검사 ‘변재욱’. 취조 중이던 피의자가 변사체로 발견 되면서 살인 혐의로 체포된다. 꼼짝없이 살인 누명을 쓰게 된 '변재욱'은 결국 15년 형을 받고 수감 된다. 감옥에서 복수의 칼을 갈던 재욱. 5년 후, 자신이 누명을 쓰게 된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치원’을 우연히 ...
등대 경비원인 에르킨은 빚 때문에 힘겨워하다가 가장 사랑하는 두 사람인 동생 코라이와 전 약혼녀 메르베에게 상처를 준다. 어느 날 에르킨은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요양원을 찾아가는데 할아버지는 살아계시고 에르킨에게 필요한 돈을 주겠다고 하신다. 하지만 한 가지 조건이 있다. 그 조건은 일주일 안에 에르킨이 코라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