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팀! 새로운 미션! 불가능한 미션이란 없는 절대 무적의 팀 익스펜더블. 더 이상 대항할 수 있는 적이 없을 것 같던 그들 앞에 역대 가장 강력한 적이 나타났다. 그는 바로 바니(실베스터 스탤론)와 함께 익스펜더블을 창립한 원년 멤버 스톤뱅크스(멜 깁슨). 바니는 익스펜더블을 배반하고 잔인한 무기상이 된 스톤뱅크스의 악행을 ...
베테랑 기관사 프랭크(덴젤 워싱턴)와 신참 윌(크리스 파인)은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를 시작한다. 오후가 되면 그들에게 끔찍한 악몽이 시작되리라는 것을 아직은상상조차 할 수 없다. 같은 시각, 풀러 조차장에서는 폭발성화물이 실린 ‘777호’기를 다른 선로로옮기라는 지시가 내려지지만, 정비공의 부주의로 이 기관차는 승무원 하나도 없이 ...
남과 북이 통일을 약속하고 그 첫 상징인 경의선 철도 완전 개통식을 추진한다. 그러나 일본은 1907년 대한제국과의 조약을 근거로 개통식을 방해하고 한반도로 유입된 모든 기술과 자본을 철수하겠다며 대한민국 정부를 압박한다. ‘고종의 숨겨진 국새가 있다’는 주장으로 사학계의 이단아 취급을 받아 온 최민재 박사는 국새를 찾는다면 ...
세상을 뒤흔들 반란을 계획하고 있는 절대악 시시오와 그의 부하 십본도를 저지하기 위해 교토까지 온 히무라 켄신 (사토 타케루). 한때 켄신의 자리를 이어받아 유신지사로 활동했던 시시오가 정부에 배신당하고 반란을 일으킨 것이다. 시시오 일당에 맞서던 켄신은 십본도의 세타 소지로 (카미키 류노스케)에 의해 역날검이 반토막이 나게 ...